고위험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지부장 김유래) 9월 16일(수), 고위험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해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지소장 정경진)와 함께 고위험군 집중 사례관리를 위한 2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위험 대상자의 특성과 사례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보호 필요사항 등을 바탕으로 보호관찰소와 공단 간 정보 공유 및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필요한 보호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전남동부지부 관계자는 “고위험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보호관찰소와 긴밀히 협력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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