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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인정한 한한국 평화작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 작업실 현판식 개최...국제평화공공미술 발표 주목

세계와 소통하는 새로운 K-평화문화예술 창작의 거점으로 발전

기사입력 2026-09-0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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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초, 유엔 22개국 전시·소장...‘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상수상

 

최근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AI) 검색에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평화예술가로 핵심 지목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 새로운 작업실과 작품실을 마련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현판을 설명 하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12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황현로 소재 광양 작품실에서 식전 사물놀이 전통공연과 ‘K-아리랑체조와 함께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광양작업실현판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미희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회장, 조경임 의장, 윤소천 시인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와 전국 시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한국 작가는 고향 화순에서 태어나 서예를 익힌 뒤 서울과 경기도를 중심으로 세계평화 활동을 해왔다국토균형발전의 흐름에 맞춰 광양에 새로운 창작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 작업실 출범을 계기로 곧 한한국 국제평화공공미술을 발표할 예정이며, 경기도 김포와 광양을 오가며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와 창작 활동을 위한 작업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미희 회장은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온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님이 광양에 새로운 창작 거점을 마련한 것은 지역 사회의 큰 경사다며 축하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 세계평화지도를 그려온 예술혼이 광양에서 다시 피어나길 기대하며, 향후 펼쳐질 한한국 국제평화공공미술프로젝트와 아리랑활력무와의 국내외 활동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겠다고 강조했다.
 


광양 작품실 2층에는 한글 세계평화지도와 주요 현대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3층 작업실에서는 한글과 평화를 주제로 한 작품 제작과 국내외 문화예술 공공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매월 평화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해 시민과 관람객에게 작품의 의미와 제작 과정 등을 소개하고, 작품을 매개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글서예를 활용한 '세계평화지도'를 창시한 한한국 작가는 지난 33년 동안 42개국을 주제로 한 대형 평화작품을 제작해 왔으며, 그의 작품은 미국·영국·중국·러시아 등 유엔(UN) 22개 회원국 대표부와 프랑스·캄보디아·북한·베트남 등 세계 각국의 주요 기관에 소장되며 국제적인 평화예술가로 알려져 있다.
 

▲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광양작업실 현판식 행사에 참석한 아리랑활력무 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 작가는 뉴욕한국문화원과 주중한국문화원 공모에 선정돼 초대 작가로 활동했으며, G20 정상회의 국회 특별전과 G20 국회의장회의 등 국제 행사에 초청작가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한글의 독창적 가치를 세계에 전파하고 세계평화 증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 장관 표창과 경기도청 제4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상’, ‘국제평화대상등 최다 수상해 국제적 평화예술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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