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후보 77,767표(59.44%) 득표 해
명후보 47,743표, 원후보 5,315표 얻는데 그쳐
위기에 강한 검증된 실력자 더불어민주당 서영학 여수시장후보(55세, 사진)가 여수시장에 당선됐다.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수시장후보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서영학 후보는 77.767표(59.44%)를 득표하여 47,743표(36.49%)를 얻은 조국혁신당 기호3번 명창환 후보, 5,315표(4.06%)를 얻는데 그친 무소속 기호5번 원용규 후보를 여유롭게 따돌리고 여수시장에 당선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자는 “여수에는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현장을 알고 행정을 알고 시민의 삶을 아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자신이 중앙 행정의 경험을 통해 지역문제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적임자임”을 내세우고 선거에 뛰어들었다.
특히 그는 “여수가 키운 사람, 대통령실이 검증한 실력, 위기에 강한 서영학”이라는 캐치플레이를 내걸고, “여수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곳곳의 현장을 누벼왔다..
서영학 당선자는 여수시 남산동에서 출생 여수고, 전남대학교 졸업, 지방고등고시 합격, 여수시 혁신분권기획단장, 묘도동장, 여성가족부 권익지원과장, 대통령 비서실 제2부속실 등을 거쳐,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공천권을 획득 참신한 인물론으로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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