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이 큰 변화로, 신정완 회원의 특별한 기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는 2일, 여수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신정완 회원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으로 신정완 회원은 전남 사랑의열매 163호, 여수 25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으며, 1억 원 기부를 완납해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정완 회원을 비롯한 전남 사랑의열매 김동극 사무처장, 여수시 김철희 전남 동부권 아너 대표, 여수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철섭 위원장 외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
신정완 회원은 개인적으로 몸이 불편함에 있어 자신이 직접 누리지 못하는 부분을 나눔으로 승화시키고자 돌봄이웃에게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라는 신념으로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기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의 돌봄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기부는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고,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전남 사랑의열매 김동극 사무처장은 “신정완 회원님의 고귀한 뜻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소중한 기부금이 돌봄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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