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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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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킨더숲유치원, AI 인공지능시대 유아들의 행복한 미소에서 답을 찾는다.

기사입력 2024-10-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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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자연속에서 매일 유아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담아내는 생태적 인간미를 자랑하는 여수킨더숲유치원 서해경 원장님을 찾아서 근황을 살펴본다.
 

         
          
올 여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올 여름처럼 혹독한 무더운 날씨는 과거에는 없었었던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 행복하였죠.

 

얘들아! 올 여름은 너무 무덥고 더웠지? 여름을 보내느라 고생

많았지요~~~

굿굿하게 여름을 잘 이겨낸 유아들이 참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늘 푸른 드넓은 유치원 잔디운동장에서 매일 유아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이 저의 일상입니다.

 

         한 여름날에도 부모님 참여 수업을 하셨나요?

 

학부모님과 유아들은 지난 621() 저녁 시간에 유치원 친환경 텃밭에서 잘 자란 상추, 고추, 오이, 호박, 가지 등을 수확하는 체험을 하였어요.

 

또한 맞벌이 등 일상생활이 바쁘신 가족들이 한자리 모여 저녁 식사를 하기가 어려운 현실을 고려하여 유치원 잔디운동장에서 삼겹살 팜데이를 부모님 참여 수업으로 진행하였고요 우리 숲속 유치원에서 가능한 특색있는 부모참여 수업의 하나입니다.

 

         야외 삼겹살 팝데이! 부모참여 수업 좋은 점은?
 


유치원이란 한 공간이지만 실내와 야외의 분위기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 또한 부모님이랑 친구들과 함께 올망 졸망 예쁜 눈망울로 유아들이 맑고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쉽게 눈여겨 볼수 가 있고요 우리 유치원 선생님들과 학부모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정겨운 시간을 나눌수 있어서 좋아요.

 

         숲속의 킨더숲유치원! 유아들은 무엇을 배우나요?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빌딩 등 매마른 도심속 우리 아이들에게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대자연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 자체가 큰 가르침과 배움의 기회이지요.

 

요즘처럼 파괴된 생태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요? 라는 질문에 유아들은 환경교육과 먹을거리는 킨더숲유치원 생활 습관으로부터 배움이 있어 작은 꼬마 실천가들은 우유곽도 재활용하고 기부하는 것을 가정과 일상에서 유치원에서부터 친구들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천은 바로 AI 인공자능시대에 진정한 감성교육으로 미래의 우리가 살아가는 행복한 환경을 꿈꾸는 인성 활동으로 실천하고 있지요.

 

킨더숲유치원 정원을 돌아보면 알 수 있듯이 4계절 각종 식물과 곤충들을 매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유아들에게는 흥미진진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알맞은 교육프로그램 그리고 열정과 젊음이 넘치는 교사진들이 함께하고 있어서 좋은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아 발달기에 인성교육은?

 

유아들은 일상에서 말과 글의 의미 있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느낌과 생각 경험을 타인에게 표현하고 타인이 말과 글로 전달하는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기 위한 언어영역이 제일 중요한

발달단계가 유아기입니다. 우리는 이점을 중시하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부 특별사업으로 가칭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국가가 지정한 개정 누리과정에 따른 3~5세 누리과정 연계와 활발한 교육,보육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체험활동은?
 

▲ 서해경 킨더숲유치원 원장


유아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더불어 살고, 그 속에서 인성이 형성되는 것은 기본적인 교육입니다. 우리 킨더숲유치원에서는 직접 텃밭가꾸기를 통해서 인성도 매일 매일 쏙쏙 !쑥 쑥! 자라고 있답니다.

 

겨울 김장무의 새싹에 직접 물도 주고 관찰하고, 김장때는 무를 뽑아서 유아들이 직접 깍두기 담그기 체험활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AI 인공지능시대 우리 유아들의 행복한 미소는 친환경속 킨더숲유치원(여수시 소라면 안심산길 111)에서 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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