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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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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경 동화작가, ‘모모의 친구 달님이야기’ 인기

꿈나무들에게 창의로운 과학동화...상상력 쑥! 쑥!

기사입력 2024-04-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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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하늘의 달님이 궁금하지 않나요?”

 

서해경(킨더숲유치원 원장)의 동화 「모모의 친구 달님이야기」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재미있는 과학동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도서출판 명성서림 ‘모모의 친구 달님이야기/ 서해경 글 그림’ 동화책 표지


이 책은 우주공간에 펼쳐진 모든 것들이 그저 신비하고 궁금하기만 한 유아들에게 ‘달’에 관한 호기심을 과학적이고 재미있게 글과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내일은 또 어떻게 생긴 달이 뜰까요?

우리 어린이들이 깜깜한 밤 하늘에 매일 뜨는 달을 유심히 관찰 하고, 달이 보이는 위치와 모양이 매일 다르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한다.

 

달은 지구 주위를 돈다는데 한 바퀴 도는 데는 얼마나 걸릴까? 등등 궁금증을 유발하고 풀어 나가면서 창의력을 키워나간다.

 

학부모들은 “앞날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에게 달의 세계를 예술성 있는 내용의 글과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주는 추천하고 싶은 길잡이”라며 호평한다.

 

꿈나무들에게 친근한 과학 동화 ‘모모의 친구 달님이야기’ 책은 35년간 교육기관을 운영하면서 보고 느낀 경험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낸 작품이기 때문이다.
 

▲ 서해경 동화작가 (킨더숲유치원 원장)


서해경 작가는 “아이들의 감성에 쉽게 다가가는 표현력과 재치있는 예술성으로 아이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면서 재미를 더하고자 하였다”며, “직접 그림을 그리고 쓴 동화 「 모모의 친구 달님이야기」 동화책을 들려주며 유아들에게는 작가와 만남이란 데이트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 작가는 여수수필문학회 정회원이며, 2024년 현대계간문학 2024 년3월16일 제111회 사) 한국「현대계간문학」이 주최하는 공모에「손자와 따뜻한 바다이야기」외 3편의 동화편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동화작가로 등단하였다.

 

현재 여수시 죽림에 숲과 어우러진 ‘킨더숲 유치원’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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