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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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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수 해양경관은 ‘공공재’이다.

정기명 당선인, “사유화 해서는 안될 일”

기사입력 2022-06-2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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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사 증축은 향후 좀 더 논의 필요... 큰 구상 검토

 

정기명 여수시장 당선인은 아름다운 여수 해양경관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공공재산이라며 이를 훼손하고 개인이 사유화해서는 안된다는 뜻을 밝혔다.
 


정 당선인은 29일 여수시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민선 8기 여수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중간보고’ 자리에서 경도개발 관련 질문을 받고 이럴게 말했다.

 

“경도는 여수의 관문이다. 27층 생활형 숙박시설은 유감”이라며, “해양경관은 최대한 보존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수시가 인허가 감독 경우에는 조정할 수 있지만 그러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며, “향후 큰 그림을 그리는데 장애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여수시청사 증축 관련해서는 우선 당장 코로나로 위축된 소상공인 등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된 후에 좀 더 논의를 해보겠다는 뜻을 비추고, 순천시 사례를 들며 보강이 아닌 큰 구상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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