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8-13 오후 3:4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9-02-07 오후 3:26:35 입력 뉴스 > NGO News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 국회방문단
동참 의원께 감사 스티커.항쟁 배지 전달



  오는 2월 11일~12일 양일간 국회 방문 해

  여순사건특별법 대표 발의한 5명 국회의원과 기자회견 개최

 

(사)여수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영일)와 여순항쟁진실규명과명예회복을위한범시민위원회(위원장 이요상)가 공동주관으로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와 국회의원 동참 확대를 위해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 국회방문단’을 조직해 대한민국 국회를 찾는다.

 

방문단은 여순사건재경유족회, 여순사건유족협의회장단, 여순항쟁진실규명과명예회복을위한범시민위원회(서울), 전남도의회여순사건특별위원회, 여수시회의여순사건특별위원회, 순천시의회여순사건특별위원회, 구례군의회, 여수지역사회연구소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45명, 5개조(조당 7명~9명)로 편성됐다.

'

방문단은 2월 11일(월)과 12일(화) 양일간 국회를 방문한다. 11일 오전 11시 30분에는 국회 정문 앞에서 여순사건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5명의 국회의원과 방문단이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 당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인 12일 오후 3시까지 특별법 제정에 참여한 139명의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특별법 제정 동참 감사 스티커’ 부착과 여순항쟁 배지 전달 그리고 사진촬영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회 방문의 의미는 70여년이 지난 여순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여순사건특별법’을 20대 국회 내 반드시 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문단은 특별법 제정에 동참한 국회의원들을 개인별로 찾아가 특별법 제정 공감대를 확고히 하고 지지와 격려를 표시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법 제정에 미온적인 국회의원들에게 동참을 적극 유도해 ‘여순사건특별법’이 국회 전체 재적의원 과반수가 요구하여 이를 국회의장이 무기명 투표에 부쳐 재적의원 5분의 3이상(180명)이 찬성했을 때 가능한 일명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제도)’으로 자동 상정되도록 촉구할 계획이다.

 

한편 ‘여순사건특별법(안)’의 국회 상정 역사를 살펴보면, 2001년 16대 국회에서 김충조(여수갑) 전의원에 의해 최초 발의됐으나 제정되지 못했다.

 

이후, 18대 국회 김충조 전의원과 19대 국회 김성곤 전의원이 연이어 발의했으나 법안 채택은 또 다시 무산됐다. 그리고 20대 국회에서 지난 2017년 4월 정인화 의원(민주평화당, 광양구례곡성)이 특별법안을 최초 발의한 이래 1년 9개월간 총 5개 법안이 발의됐다.

 

현재 ‘여순사건특별법(안)’은 여당과 야당을 넘어 초당적인 관심사이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야 3당이 법안 발의에 참여했고 집권당인 더불어 민주당도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을 당론으로 채택해 법안을 발의했다.

 

각 당 발의자를 살펴보면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2017. 4. 6.)과 이용주 의원(2018. 10. 1.)이 각각 법안을 대표 발의했고 정의당 윤소하 의원(2018. 11. 14.)과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2018. 11. 19.),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2019. 1. 3.)이 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방문단 관계자는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은 70여 년간 왜곡된 대한민국 역사를 올바로 세우는 일이다.”며,

 

“여순사건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에 기꺼이 동참한 139명의 국회의원에게 지지와 격려를 보내며, 특별법 제정에 미온적인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 여수 ..
여수시, “지역경제 ..
여수시 남면 이야포 ..
여수시, 여름휴가철 ..
여수시, “휴가철에도..
“멀쩡한 교실, 줄줄..
코로나19 우울감 어..
여수시, 올해 교통유..
여수시 ‘제28차 유..
전남도, ‘코로나19’ ..
(윤문칠 칼럼) 여수 오일장은 “4일, 9일”..

백년의 역사가 깊은 여수의 닷새마다 서는 오일장(五日..

(김용필/ 여수의 섬이야기) 가막만의 큰 집..

여수의 섬 중에서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이 가장 많이 남..

(윤문칠 칼럼)“계절의 진미”... 남해안 ..

꽃게찜 먹고 추석 다가오니 집 나간 며느리 돌아온다는..

(윤문칠 칼럼)“전남~경남, 해상 도계(道界..

전남의 바다를 억지 주장으로 해상경계를 침범하고 도..

여수시, 깨끗한 하늘수소전기차로 앞서나간다
여수시-익산청‘돌산대교 주탑도장 공사, 한 달..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 존폐위기한전 송전탑공..
(사진뉴스) 권오봉 여수시장 여수화양고 방문 ..
광복 75주년 맞아전남대 독립유공자에 명예졸..
“아픔은 함께 나눠야…”중앙동 자생단체 구례..
여수시 곳곳에 이색 태극기 등장‘나라 사랑’..
전남도-SK텔레콤 ‘남도장터 상품권’ 구매 협약
여수시, 제2기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여수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금오도 ..
여수시, “정기분 주민세 8월 31일까지 납부하..
여수시 드림스타트자조모임 ‘맘스맘’ 호응
여수해경 레저기구 등 소형선박 음주운항 특별..
여수시 쌍봉동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문..
여수소방서 의용소방대수해복구 자원봉사‘구..
여수시-자원봉사단체구례군 수해 복구 ‘구슬땀’
여수시, 로컬푸드 직매장 국비 공모‘전국 유일..
2020 여수밤바다 불꽃 축제 ‘취소’
‘가칭, 2028 세계섬엑스포’ 주제 공모 이달 ..
여수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비대면프로그램..
전남대-여수시 상생발전 실무협의회‘지역혁신..
여수해경 여름철 낚시어선 특별단속 실시
여수시, 학생 가정 ‘제2차 농산물 꾸러미’ 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어업경영체 등록 정보 갱신..
여수시청 행복나누미봉사팀사각지대 독거노인가..
전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 ‘단체부문 은상’
여수라이온스클럽 광림동에 이웃사랑 나눔 활동
전남대-여수교육청-민간기업여수 초등생 영어..
여수해경 한밤중 해양공원에서 익수자 구조
권오봉 여수시장태풍 장미 북상 대비 ‘만전’
여수시, ‘안전신고 전담 담당관제’코로나19 ..
김영록 전남지사 ‘구례5일시장 피해 복구’ ..
여수시, “휴가철에도 공중화장실 안심하고 이..
주철현 국회의원, 시민정치 시동1기 시민보좌관..
여수시,「The Dream 나눔캠페인」연합모금 추진
여수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지원 대상학생 및 ..
여수시, 31일까지 개별‧공동주택 가격 열..
예울마루 하반기 아카데미오는 25일 개강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홀몸세대에 밑반찬 전달
전남도, ‘코로나19’ 42번째 확진…해외입국자
폭발사고 대비 산단 긴급 안전점검 여수시, ‘..
김영록 전남지사 핵심 현안 건의이낙연 전 총리..
김회재 국회의원 “학동1 공영주차장 주차전용..
여수시‘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전남도, 안전사고 예방 ‘지리산 성삼재 통행..
김영록 전남지사“의료계 집단휴진 자제” 호소
365차한의원 여수 다문화가족 행복 장학금 전달
전남도, 8월 전통주…곡성 ‘시향가 탁주’
영암 왕인식품 ‘남도미가 포기김치’ 최고 김..
(윤문칠 칼럼) 여수 오일장은 “4일, 9일” 이다!


방문자수
  전체 : 190,549,618
  어제 : 42,123
  오늘 : 22,068
  현재 : 492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