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4-09 오후 7:0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21-02-24 오후 7:41:10 입력 뉴스 > 행사단체

세계언론협회-대한인터넷신문협회
‘국민건강 볼모, 의협 백신접종 총파업’ 비판



“국민 건강을 볼모로 한 의협의 백신 접종 외면 총파업 철회하라!”

“문 정부는 대한약사회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가!”

 

▲ (사)세계언론협회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치수)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사)세계언론협회와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는 24일 “국민 건강을 볼모로 한 의협의 백신 접종 외면 총파업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양 기관을 대표한 이치수 회장은 “최근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시 해야 할 대한의사협회가 ‘백신 접종 거부’라는 총파업 카드를 꺼내 들었다.”며,

 

“범죄를 저질러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의료인의 면허를 취소하는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의협이 최근 총파업 카드와 백신 접종 보이콧으로 반대 목소리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당장 눈앞의 목적을 위해 의료인의 의무를 뒷전에 둔 듯한 모습에 국민들의 실망감과 당혹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고 비난했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끝나지 않은 전쟁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한 희생자는 오늘도 속출하고 있다.

 

미국은 2월 23일 기준으로 사망자가 5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제1차, 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전쟁 희생자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수치다.

 

코로나19 펜데믹 하에서 백신 접종보다 중요한 사안은 없다. 국민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사안이 엄중한 만큼 의협의 파업 예고에 간호사에게도 백신 접종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의사의 불법 파업으로 의료 체계 유지가 어렵다면 간호사 등 일정 자격 보유자들이 임시로 예방 주사나 검체 채취 등 경미한 의료 행위가 가능하게끔 입법해 달라는 것이다.

 

이치수 회장은 “이제 남은 것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들이 백신 접종을 신속히 마무리하여 세계인 모두가 건강권을 회복하고 혼란한 사회를 정상화시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를 탓하기 전에 지금과 같이 절박한 시기에 당장 필요한 백신 접종보다 의료법 개정안을 추진하는 국회와 정부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며,

 

“아무리 의료법 개정안의 취지에 공감한다 하여도 국회와 정부는 국민 건강 체계의 한 축인 의료계와 대화와 타협을 통한 신뢰성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 국민들은 지금 고통 속에 있다. 의협은 이제라도 우리 국민들이 건강을 되찾아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총파업을 철회하고 백신 접종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들의 건강이 위험에 처하게 되자 대한약사회를 중심으로 한 전국의 약사들은 공익적 차원에서 정부의 정책에 적극 협조하여 세계에서 유례없는 ‘공적마스크’ 제도를 탄생시켰다.

 

정부는 특별히 공적마스크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전국 약국의 ‘마스크 재정 및 세제지원’을 공식적으로 약속했다.

 

이치수 회장은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감염병 확산 저지의 첨병 ‘공적마스크’ 참여 약국의 손실에 대한 세제 지원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가?”라며,

 

“정부의 정책을 믿고 공익을 위해 희생을 기꺼이 감내한 전국 2만여 약국들은 세제지원은 커녕 경제적 손실을 입고도 외면당하는 처지가 됐다. 이제라도 대한약사회와 전국약사들에게 사과하고 그 당시 했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서석주 칼럼) 정치의..
(윤문칠 칼럼) 여수 ..
여수시, ‘전남 다자..
여수해경 중앙동 해..
여수시, ‘종화지구 ..
(윤문칠 칼럼) “민..
(김용필/ 문화 칼럼)..
여수 개항 100주년 ..
여수시, 음식 덜어먹..
여수‧순천̷..
(김용필/ 문화 칼럼) “흑산도 홍어와 하우..

삭힘 홍어와 삭힘 상어는 둘 다 암모니아 냄새를 풍기는..

(윤문칠 칼럼) “민족사의 비극 여순사건 ..

침묵의 여순 항쟁을 재조명하여 민족사의 비극인 여순..

(윤문칠 칼럼) 여수 “영취산 진달래꽃”이..

전국 최고의 진달래꽃 군락지로 명성이 자자한 여수시 ..

(서석주 칼럼) 정치의 본령(本領)은 백성을..

신라 헌안왕이 화랑 준겸(寯兼)을 불러 “산천을 돌며 ..

‘채움․비움’ 완도 풍경 그림으로 힐링..
여수시, 농업의 가치 이해 도시소비자 육성 나서..
전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주 연장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쌍봉동 시..
전남도, 지역 비전 제시 ‘미래전남 혁신리더’..
여수해경, 현장대응능력 강화 인명구조자격 ..
전남도 봄맞이 수산물 차량 승차구매 행사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묘도동 4월..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1조 5천억원 투자 본격화
여수시, “재난‧범죄에 안전한 도시” ..
여수시, 민‧관협력 ‘섬마을 비상소화전..
여수시 “여수 역사 품은 유물 찾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 ‘평생학습 동아리 연합회와..
문수종합사회복지관 만수무강 합동생신잔치
김회재 의원, 공공기관 이전 시 낙후 지역 우선..
여수소방서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지도ㆍ감독..
여수해경 해양환경범죄 특별단속 잇따라 적발
여수시, 공유토지분할업무 전국 우수기관 ‘영예’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여수산단에 ‘유해대기 측..
여수시, “농어촌민박 안전성 강화” 소방안전..
전남도 70조대 첨단세라믹 미래성장동력으로
여수시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확산 ..
농업박물관, 조선시대 농정 비교우위 농경문화..
여수시의회 ‘모두를 위한 도시정책’ 고민
여수시, 청년 구직자 ‘온라인 직무 멘토링’ ..
전남도 4월 전통주에 ‘아름다운 누룩꽃’
여수성결교회, ‘예빛사랑’ 부활절 맞아 문수..
무안국제공항 29일 제주노선 운항 재개
여수시, 삼동지구에 “분해성 고분자소재 상용..
여수시, 6일 ‘아자!’ 출정식 “1년 365일 쉬..
전남 최초 ‘행복교육 e-스튜디오’ 여수시, ..
보행자 우선‘안전속도 5030’ 4월 17일 시행 돌입
예울마루, 대작 뮤지컬와 매직 드로잉 가족극으..
여수시, 시민신청실명제 연중 확대 시민알권리..
여수시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접종 자원봉사 ..
여수해경 봄철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특별단속
호남발전본부 창립기념 ‘상암천 환경정화활동..
여수시 환경도서관 ‘그림책 강연회’ 개최
해양경찰교육원 신임경찰 학생 입해식 열어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둔덕동 실..
여수소방서 불이야! 대피먼저!
여수시 4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주의 당부’
권오봉 여수시장 보성 찾아 COP28 유치 협력 ..
여수시, 선소유적지에 선소테마정원 조성사업 추진
여수시 6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영예’
김영록 전남도지사 순천 집단감염 대응현장 살펴
여수시 보건지소·진료소 7곳 그린리모델링 “..
강정희 전남도의원 여수산단 환경문제 해결을 ..
김회재 의원, 레지던스, 주거용 오피스텔로 변..
전남도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근절 나서...


방문자수
  전체 : 200,036,651
  어제 : 33,075
  오늘 : 33,873
  현재 : 414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