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10-28 오후 3:0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20-08-21 오후 3:03:02 입력 뉴스 > 사설&칼럼

(윤문칠 칼럼)
“바다를 꿈꾸는 청년”, 일자리가 먼저다!



전) 전남도 교육의원(민선) 윤문칠
 국민의 정부시절 ‘한∙중 어업협정’(2001년)에 의해 어선은 신고 없이 우리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자유롭게 조업할 수 있도록 협정을 맺어 올해 중국대형어선(180t) 1600척을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어류를 포획하도록 허가하였다.

 

그리고 근 70년 이상 지속되어온 어촌의 영세어업 생계를 정부에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키거나 근절하지 못하고,

 

입법적으로 국회(2004년)를 통해 소형기선저인망 어선 특별정리해고법안을 발효하여, 어촌 어민들의 생계수단인 연안·근해해역에서 어업을 하고 있는 소형어선을 싹쓸이 한다는 가짜뉴스에 아무런 이유 없이 감척시키고 계속 감척으로 인구만 줄고 있다.

 

필자는 교육의원시절(2012년) 전답도 1년만 두면 잡초가 무성 하는데 오늘날 바다 밑은 침적 쓰레기로 황폐화되어 갯벌이 썩어 악취로 플랑크톤이 폭발적 발생으로 유행성 적조현상이 생기면서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감척했던 소형기선저인망이 필요하다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영세 어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수산업법을 새로이 수정 발의하여 20톤 미만의 소형저인망 어업을 다시 활성화 시켜 황폐화 되어가는 바다 생태계를 살리고 일자리창출로 청년이 다시 돌아오는 어촌을 만들기를 건의하였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다.

 

문민정부(‘1998년)시절 초등학생들은 오전 오후반을 나누어 수업할 정도로 학생 수가 많아 정부는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 초만원이라는 그때 출산율이 4,71명이었다.

 

그런데 참여정부(2005년) 소형선박 감척 후 1,22명으로 급감하더니 2018년도는 1명 선인 0,98선이 무너져 지금은 세계 200여개 국가 중에서 유일한 한명도 낳지 않는 저 출산국가가 되었다는 언론보도를 접했다.

 

 

원인은 여러 가지들이 있겠지만 일하는 여성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조금만 더 귀를 기울이고 정말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해결 해 나가려고 한다면 저 출산 문제가 좀 더 줄지 않을까?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국토의 면적이 해양 4~5배에 달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해양 국가이다. 특히 전남은 65%가 섬으로 수산업이 활성화되던 해 여수시 삼산면 초도의 섬은 500여명의 학생이 살았던 어선의 전지기지였다.

 

그런데 소형선박 감척 후 섬 지역의 청년들은 뭍(육지)로 나가고 15년이 지난 현재는 학생이 한명도 없어 폐교가 되고 노인들만 남아있는 섬으로 변했다. 그래서 미래의 수산업 발전을 위해서 잘못된 수산업법을 수정 발의하는 수산전문분야의 국회의원이 없다고 기고(‘19,12,09)하였다.

 

요즈음 계속 줄어드는 출생아 수로 인해 인구 감소가 앞당겨지면서 65세 이상이 인구의 14%를 차지하며 특히 전남은 22,3% 초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이것은 우리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아이가 성인이 되고 세대가 거듬 될수록 파급효과가 켜서 지금부터라도 고민하고 더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이대로 출산율을 유지한다면 10년 뒤, 20년 뒤에는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없어 걱정이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 중 일자리 창출 부문이 도시 청년에만 집중될 뿐 어촌에 청년이 돌아와 바다 섬을 살리는 일자리 정책은 없다.

 

정부는 인근 나라에는 합법화하고 있는 것을 벤치마킹하여 연근해어업의 조업을 묶어두고 있는 소형어업 신규허가 제도를 국회에서 발의하여 어촌의 출산장려대우정책을 섬으로 다시 찾아오는 청년들의 일자리가 먼저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여수청년
바다가 경제 성장의 동력이 되어 수산계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제공의 터전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2020-09-21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 “72년..
(윤문칠 칼럼) “내 ..
(주)오동운수노동조합..
랜선으로 즐기는 ‘..
여수시, 미평공원 횡..
(김용필/ 칼럼) “사..
전남도, 코로나19 ‘..
전남도 ‘제3회 전라..
전남도, 독감 예방접..
온라인 예배의 모델..
(윤문칠 칼럼) “내 고장 인재육성”은 지..

우리 지역의 고교 평준화(‘05)가 시작되던 해 중학교 ..

(윤문칠 칼럼) “72년 통한의 세월”을 살..

한국 현대사의 뼈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면, 싸늘한 10월..

(서석주 칼럼) Pacta Sunt Servanda(약속은..

당시 여수·여천시장, 여천군수를 만났다. 3인의 공통적..

(윤문칠 칼럼) “숨 쉬는 여수 가막만”....

국동어항의 끝자락에 위치한 조그마한 넘너리 어촌마을..

전남산림자원구원에 천연기념물 ‘하늘다람쥐’..
여수시도시관리공단 공무직 및 환경미화직 16명..
전라남도국제교육원 2020 전남 이중언어 말하..
여수시2020년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 ‘후보 접수’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상암천 생태하천 복원..
여수 거문도 주민 수상오토바이로 한 생명 구해
김영록 전남도지사‘국민의힘’에 도정현안 초..
여수시 드림스타트 ‘창의력 쑥쑥, 우리집 실..
해양경찰청-국가정보원 교육협력·발전 ‘맞손’
무송엘티씨 여수시에 마스크 1만 장 기탁
여수해경 형사기동정 안전불감증에 빠진 어선 ..
(유)신진테크, “코로나 청정도시 지켜요” 여..
여수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여수중앙새마을금고 선물세트와 마스크 기부로..
화양면, 국지도 22호선 황금사철나무 200그루 식재
새여수라이온스클럽둔덕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
여수시농식품부 ‘지역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여수시 무료 자동차극장 ‘바퀴달린 영화관’ 운영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앞장서라!” 심정우 ..
권오봉 여수시장 독감예방접종 현장 방문
(김태흥/ 독자투고) 우리집 전기히터 얼마나 ..
주철현 의원 “2023년 개항 100주년 맞아 여..
만덕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지역청년 취업활성화 ‘힘 모은다’ 전남대 여..
여수시, 알레르기 예방 ‘어린이 힐링 숲 체험..
전남도, 코로나19 지역 감염 1명, 해외유입 1명..
여수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
전남도 올 ‘세계습지의 날’ 기념행사 온라인..
여수시 ‘새내기 공무원과 브라운 백 미팅’
청바지 입은 문수동청렴문화 전파에 ‘앞장’
(유)더원종합건설남면 무의탁 독거노인 집수리
여수시 서강동 겨울꽃밭 조성 구슬땀
여수시글로벌 해양관광휴양 선도 도시 조성 박차
여수 한영대학교 취창업혁신센터 언택트시대 ..
김영록 전남도지사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
전남 도민의 날 기념식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해양경찰교육원241기 신임 해양경찰 학생 입해..
여수시 내달 2일부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전남농업박물관 ‘전국 농경유물’ 326점 구매
여수소방서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여수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
여천NCC(주)독거노인세대 사랑의 온정물품 전달
문화예술로 만나는 청춘 '찾아가는 옛날 옛적에 ..
전남도, 코로나19 ‘지역감염 1명’ 발생
여수시 쌍봉동「소호연안과 함께하는 문화 힐..
전남도, 독감 예방접종 중증이상반응 감시 ‘..
여수시2021년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 실시
여수소방서 덕충동 S오피스텔 화재 신속 진화
새마을문고여수시지부 알뜰도서교환시장 열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20특별기획전 ‘성료’


방문자수
  전체 : 194,309,002
  어제 : 49,803
  오늘 : 9,128
  현재 : 519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