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4-16 오후 2:2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20-08-21 오후 3:03:02 입력 뉴스 > 사설&칼럼

(윤문칠 칼럼)
“바다를 꿈꾸는 청년”, 일자리가 먼저다!



전) 전남도 교육의원(민선) 윤문칠
 국민의 정부시절 ‘한∙중 어업협정’(2001년)에 의해 어선은 신고 없이 우리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자유롭게 조업할 수 있도록 협정을 맺어 올해 중국대형어선(180t) 1600척을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어류를 포획하도록 허가하였다.

 

그리고 근 70년 이상 지속되어온 어촌의 영세어업 생계를 정부에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키거나 근절하지 못하고,

 

입법적으로 국회(2004년)를 통해 소형기선저인망 어선 특별정리해고법안을 발효하여, 어촌 어민들의 생계수단인 연안·근해해역에서 어업을 하고 있는 소형어선을 싹쓸이 한다는 가짜뉴스에 아무런 이유 없이 감척시키고 계속 감척으로 인구만 줄고 있다.

 

필자는 교육의원시절(2012년) 전답도 1년만 두면 잡초가 무성 하는데 오늘날 바다 밑은 침적 쓰레기로 황폐화되어 갯벌이 썩어 악취로 플랑크톤이 폭발적 발생으로 유행성 적조현상이 생기면서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감척했던 소형기선저인망이 필요하다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영세 어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수산업법을 새로이 수정 발의하여 20톤 미만의 소형저인망 어업을 다시 활성화 시켜 황폐화 되어가는 바다 생태계를 살리고 일자리창출로 청년이 다시 돌아오는 어촌을 만들기를 건의하였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다.

 

문민정부(‘1998년)시절 초등학생들은 오전 오후반을 나누어 수업할 정도로 학생 수가 많아 정부는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 초만원이라는 그때 출산율이 4,71명이었다.

 

그런데 참여정부(2005년) 소형선박 감척 후 1,22명으로 급감하더니 2018년도는 1명 선인 0,98선이 무너져 지금은 세계 200여개 국가 중에서 유일한 한명도 낳지 않는 저 출산국가가 되었다는 언론보도를 접했다.

 

 

원인은 여러 가지들이 있겠지만 일하는 여성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조금만 더 귀를 기울이고 정말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해결 해 나가려고 한다면 저 출산 문제가 좀 더 줄지 않을까?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국토의 면적이 해양 4~5배에 달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해양 국가이다. 특히 전남은 65%가 섬으로 수산업이 활성화되던 해 여수시 삼산면 초도의 섬은 500여명의 학생이 살았던 어선의 전지기지였다.

 

그런데 소형선박 감척 후 섬 지역의 청년들은 뭍(육지)로 나가고 15년이 지난 현재는 학생이 한명도 없어 폐교가 되고 노인들만 남아있는 섬으로 변했다. 그래서 미래의 수산업 발전을 위해서 잘못된 수산업법을 수정 발의하는 수산전문분야의 국회의원이 없다고 기고(‘19,12,09)하였다.

 

요즈음 계속 줄어드는 출생아 수로 인해 인구 감소가 앞당겨지면서 65세 이상이 인구의 14%를 차지하며 특히 전남은 22,3% 초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이것은 우리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아이가 성인이 되고 세대가 거듬 될수록 파급효과가 켜서 지금부터라도 고민하고 더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이대로 출산율을 유지한다면 10년 뒤, 20년 뒤에는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없어 걱정이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 중 일자리 창출 부문이 도시 청년에만 집중될 뿐 어촌에 청년이 돌아와 바다 섬을 살리는 일자리 정책은 없다.

 

정부는 인근 나라에는 합법화하고 있는 것을 벤치마킹하여 연근해어업의 조업을 묶어두고 있는 소형어업 신규허가 제도를 국회에서 발의하여 어촌의 출산장려대우정책을 섬으로 다시 찾아오는 청년들의 일자리가 먼저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여수청년
바다가 경제 성장의 동력이 되어 수산계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제공의 터전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2020-09-21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 “민..
(김용필/ 문화 칼럼)..
여수시, “참문어 옛..
여수시, 코로나19 피..
권오봉 여수시장 인구 ..
‘섬섬여수 세계로 3..
(윤문칠 칼럼) “여수..
여수시 청년 행복도시..
권오봉 여수시장 보성..
여수시립도서관 ‘당..
(김용필/ 문화 칼럼) “흑산도 홍어와 하우..

삭힘 홍어와 삭힘 상어는 둘 다 암모니아 냄새를 풍기는..

(윤문칠 칼럼) “민족사의 비극 여순사건 ..

침묵의 여순 항쟁을 재조명하여 민족사의 비극인 여순..

(윤문칠 칼럼) 여수 “영취산 진달래꽃”이..

전국 최고의 진달래꽃 군락지로 명성이 자자한 여수시 ..

(서석주 칼럼) 정치의 본령(本領)은 백성을..

신라 헌안왕이 화랑 준겸(寯兼)을 불러 “산천을 돌며 ..

김영록 전남도지사 “세월호 진실 밝혀지길 ..
광양중 학생회 세월호 참사 7주기 행사 펼쳐
여수시, ‘나를 살리는 숲’ 미평 봉화산 산림..
최병용 도의원, 지역인재양성 장학회 활동 적극..
전남도, 23년 전국체전 성공개최 싱크탱크 가동
여수시, 처분 불가능한 체납차량 “공매 제도 ..
여수해경-한국해양구조협회 돌산서 바다정화활..
여수시, ‘내 친구 작은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WK뉴딜국민그룹 여수시에 마스크 20만 장 기탁
코리아월드써비스(주) 광림동에 라면 220상자 후원
전남보건환경연구원 10월까지 오존경보제 시행
여수향토요리문화학원 사랑의 아삭 열무김치 나눔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 19일부터 전..
여서동 새마을회 코로나19 방역 실시
(윤문칠 칼럼) “여수 돌산 17호선 4차선이 필..
권오봉 여수시장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여수시 농업기술센터 종합 실험‧연구동 ..
전국화섬연맹 여수비정규직노동센터 ‘석화업종..
여수시-국립광주박물관-여수 흥국사 ‘여수 특..
여수해경 바다에 빠진 외국인 선원 긴급 이송
여수시, 경도해양관광단지 지역민 일자리 창출..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 여수시..
여수시, ‘송시마을(주)’ 4월 전남 농촌융복..
전남도 ‘변화를 선도하는 경제마당’ 첫 개최
한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밑반찬 나누..
여수해경 대형 화재사고 막은 이재광씨 감사장
새마을문고여수시지부 지역아동센터 2곳 도서 기증
‘지역교육·박람회장 활성화’여수시의회 소..
여수시 ‘청년 소상공인 맞춤형 방문 컨설팅’..
다양한 모터사이클 참가영암 코리아 슈퍼바이크..
권오봉 여수시장 인구 28만 회복을 위한 인구 ..
여수시, “참문어 옛명성 되찾는다” 산란̷..
근현대사미술관 담다 여수출신 정희경 작가 초..
“여수관광 생생히 알린다” ‘SNS기자단’ 공..
제10회 유권자의 날 기념「다문화가족 온라인 ..
전남농업박물관에서 옛 서민 생활상 엿보세요
여수시 이순신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
여수해경 ‘바다 위 앰블런스’ 현장요원 구..
여수시, 친환경 농산물 Non-GMO 식재료 홍보 나서
주철현 의원, 경자유전의 원칙 실현 「농지법 ..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한려동 실..
전남 농수산식품 중국서 인기몰이
여수 소라복지관 노인일자리 ‘복지관 급식지..
전남산 명품 천일염 생산 돌입
여수소방서 소방훈련 지원센터 연중 운영
‘커져가는 섬자원 활용 중요성’ 여수시의회서..
전남도 국립 한국섬진흥원 유치
여수해경, 연안안전지킴이 선발 체력 및 면접 ..
산단공, 국가산업단지 대상 구조고도화사업 민..
여수좌수영라이온스클럽 월호동‧서강동 ..


방문자수
  전체 : 200,294,208
  어제 : 29,414
  오늘 : 7,503
  현재 : 255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