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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오후 8:01:31 입력 뉴스 > 미담사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나누고 베푸는 것이 평화를 전하는 것’



   사랑의 쌀 연탄나누기 나눔 봉사활동 펼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과 쌀 전달

 

▲ 세계평화작가인 한한국 김포시 홍보대사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에 쌀을 전달하고 있다.

 

김포시 홍보대사이자, 세계평화작가로 널리 알려진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대표∙이사장이 지난 23일 일요일 오전 9시30분께,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주최로 40여 명의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쌀과 연탄을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눔 행사에서는 성북구 정릉동 보국문로에 위치한 정릉 고지대에 살고 계시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과 쌀을 전달해 2018년 마지막 가는 해에 훈훈함 감동을 주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사랑의 쌀 연탄나누기 행사는 유승희 국희의원(더불어 민주당),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세계평화사랑연맹 대표/이사장), 최정순 시의원, 양순임 구의원, 송운학 촛불계승연대 상임대표, 희망대한민국운동본부 서강옥 사무총장, 현대사모회 윤소천 관장,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한옥순 회장, 한창대 회장, 한순자 대표 등 40여명의 소중한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

 

한한국 이사장은 “나누고 베푸는 것이 바로 평화를 전하는 것이다. 이웃들에게 작은 온정을 전해주고자 이번 사랑의 쌀 연탄 나눔행사에 후원과 함께 참여를 하게 되었다. 훈훈한 온정으로 마련된 쌀,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평화작가인 한한국 김포시홍보대사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유승희(더불어 민주당, 서울 성북구 갑)국회의원은 “이곳은 재개발 문제로 정체된 곳이다. 연탄 배달도 쉽지 않은 열악한 곳이다. 각지에서 나눔 봉사를 위해 저희 지역을 찾아 주셔서 감사하고, 가뭄에 단비 같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저도 연탄 배달하려고 왔다”고 전했다.

 

한옥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은 “올해 경기 침체 등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대한 후원과 참여가 많이 줄었다는 통장님 말씀으로 이곳에서 사랑의 쌀 연탄 나눔 행사를 준비해 실시했다”며 “주변에서 의지할 곳 없는 저소득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 작가는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런운 도민賞과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賞, 김포시 문화상을 수상했고, 24년에 걸쳐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6종의 한글서체를 개발 디자인해 38개 국가 ‘한글 세계평화지도’를 세계최초로 경기도 김포에서 완성해 나가고 있다.

 

현재 그는 UN 22개국 대표부와 프랑스, 북한, 대한민국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국내 5개도청 등에 수억 원의 사비를 들여 제작한 희망·화합·통일·환경·평화지도 작품들을 기증해, 지구촌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 (왼쪽)유승희 국희의원과 (가운데)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오른쪽)양순임 구의원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과 쌀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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