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1-16 오후 6:0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8-10-11 오후 2:48:40 입력 뉴스 > 정치의회

주승용 국회부의장
경찰 시험승진 폐지하고, 특진확대해야



  최근 10년간 ‘생활안전’과 ‘경비’ 부서 출신 승진시험 합격자,

  전체 합격자의 68.5%

 

  최근 3년 동안에는 2개 부서출신 합격자들의 합격률이 5% 더

  상승해 부서 간 격차가 더 커지고 있어

 

  승진시험을 실시하는 1월과 승진시험 앞둔 11월, 12월 등

  3개월 동안 사용한 연가비율이 1년 중 절반에 가까운 47.6%

 

  잦은 송년회로 인해, 경찰력을 집중해야 할 시기 치안공백 우려

 

▲ 주승용 국회부의장(바른미래당, 4선 여수을)

 

오늘 (11일), 주승용 국회부의장(바른미래당,4선,여수을,행안위)은 경찰승진시험제도를 폐지하고 특진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부의장에 따르면, 시험승진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은 크게 2가지이다.

 

첫째, 승진을 위해 시험공부를 할 수 있는 경찰관들과 비교해 업무의 특성상 시험공부를 하기 어려운 여건에 있는 경찰관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주 부의장이 경찰청으로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시험승진자 현황>을 분석해보니, 생활안전, 경비 등 2개 부서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경무, 수사, 교통, 정보, 보안, 외사, 감사, 홍보, 정보화장비, 학교 등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과 비교해 합격률이 월등하게 높았다.

 

생활안전 부서는 범죄예방이 주된 업무이며, 주로 파출소 지구대 경찰관들임. 경비 부서는 신고하지 않거나, 과격한 시위를 진압 및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으며 앞서 언급한 2개 부서 경찰관들은 출·퇴근 시간이 비교적 일정해 시험공부를 하기 ‘유리’한 측면이 있다.

 

최근 10년간 승진시험 합격자 전직 근무부서를 분석해 보니, 생활안전과 경비 부서에서 근무하다 승진시험에 합격한 경찰의 비율은 전체 합격자의 68.5%를 차지했으며, 최근 3년 동안에는 앞서 언급한 2개 부서출신 합격자들이 전체 합격자의 73.3%로, 합격률이 5% 상승해서 부서 간 격차가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올해 2018년도 시험승진 합격자들의 2017년 월별 연가사용 현황을 분석해 보니, 승진시험을 실시하는 1월과 승진시험을 앞둔 11월, 12월 등 3개월 동안 사용한 연가비율이 1년 중 절반에 가까운 47.6%로 나타났다.

 

통상 11월, 12월, 그리고 1월은 잦은 송년회와 신년회로 인해, 특히 생활안전, 경비 부서가 경찰력을 집중해야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승진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되는 연가 사용이 많아 ‘치안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 부의장이 인사혁신처에 문의한 결과, 1994년 공직사회에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5급 승진 시 반드시 시험을 거쳐야 했던 제도를 개선해서 심사를 거쳐서도 승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 부의장은 “시험에 합격해서 승진하는 경찰보다, 자신이 맡은 업무에서 성과를 올려 특진을 하는 경찰들이 늘어나야, 경찰관들이 업무에 더욱 충실해지고, 더 전문화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주 부의장은 “시험승진을 유지하게 되면 시험공부를 할 수 있는 부서 경찰관들과 그렇지 못한 여건에 있는 경찰관들 간 ‘기회의 불평등’이 발생 할 수밖에 없다. 경찰관 승진도 시대흐름에 맞게 바뀌어야 된다.”고 덧붙였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묶고,..
여수시 5급이상 인사..
여수시 여천동주민자..
(김용필/남해안시대7)..
전남도10개 공공기관..
여수 안심산유원지 ..
국민건강보험공단여..
여수시, 민선 7기 첫..
여수해경, 2019 기해..
권오봉 여수시장, 새..
(김용필/남해안시대7) “두 도시 이야기”...

예부터 남해와 여수의 두 도시는 5킬로미터 바다를 낀 ..

(윤문칠 칼럼)“묶고, 묵인”하는 한국의 ..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해양 국가이다. 국..

(윤문칠 칼럼)해상도계(道界)를 넘은 멸치..

“우리 지역의 남해안 청정해역의 생태 터전을 사수하여..

(김용필/ 역사추론) “가야국 허황옥 태후..

기야사를 설화적 입장이 아닌 역사적 정통국가의 정치,..

담양 박일주 명인포도재배하며 유기농 6차산업..
여수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점검’ ‘부..
‘봄 향기’ 미리 맛보세요‘거문도해풍쑥’ 출하
여수해경2019년도 정기 승진 예정자 명단 발표
(주)쿠키아소외계층에 300만 원 상당 물품 후원
평화통일 8천만서명운동본부해남 땅끝서 국민 ..
세계청년리더총연맹 ‘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
여수시, ‘여수형 예비 마을기업’ 공모
여수시, ‘2019년 전국사업체조사’ 통계조사원..
여수시, 행복교육 시동교육과 취업 선순환에서 ..
‘제14회 여수마라톤대회’ 새해 희망 안고 출발~
여수 한영대학 평생교육원 2019학년도 1학기 개..
여수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큰 호응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중국 관광객 유..
전남도올해 국보 등 문화재 정비에 865억
여수시 ‘시민정보화교육’ 무료 신청하세요
여수소방서, 덤프트럭 전복사고 출동 운전자 ..
여수시‘낚시어선 사고 재난안전 대책본부’ 운..
도서민 차량 여객선 운임 지원 확대1천600cc 미..
여수시, ‘낚시어선 전복사고’ 재난안전 대책..
자전거 친화도시 넘어 여수시, ‘자전거 도시’..
전남도, 과장 준국장 인사발령
‘리얼듀’ 여수동백화장품 신제품 3종 출시
여순사건 특위특별법 제정 촉구 토론회 가져
코리아월드써비스(주)만덕동 소외계층 400만 원..
여수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공모
여수시,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및 민간위탁..
권오봉 여수시장연초부터 발 빠른 국비활동 펼쳐~
여수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모
전남도, 2019년 도서종합개발에 632억 ‘품격높..
여수시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질환’ 확대
영광 불갑산, 전남도립공원으로 지정
(김용필/남해안시대7) “두 도시 이야기”.....
제14회 여수마라톤대회 구간별 ‘교통 통제’
여수시, 시민명예기자단 본격 시동
여수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용역’ 2..
“쿠쿠 밥솥 싸게 팝니다” 170명 ‘먹튀’ 여..
여수시의회 여수산단 특위 낙포부두 리뉴얼 사..
(여사연 논평 ) 여순사건특별법(안) 최종 5개 ..
‘남도한바퀴’ 타고 전남으로 겨울 낭만여행 ..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2019년 일자리 안정자금 ..
여수시 저출산 극복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2019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여수시, 국비..
여수시의회 여순사건 특위 특별법 제정 촉구 ..
여수 안심산유원지 ‘공룡 루지 테마파크’ 올해..
김영록 전남도지사광역단체장 평가서 6개월째 1위
장흥 하늘빛수목정원전남 8호 민간정원으로 지정
광주.전남 상생위한 혁신도시 인근 한전공대 최..
권오봉 시장 ‘기해년 여수발전 밑그림 힘차게..
시민중심의 권오봉 여수시장 “민주당 입당 서..


방문자수
  전체 : 158,638,562
  어제 : 47,637
  오늘 : 10,152
  현재 : 33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