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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9 오후 8:22:34 입력 뉴스 > 타임아일랜드뉴스

남해안에 펭귄이 살 수 있을까?
타임아일랜드... 국내최초 도입 추진



호기심 만점... 색다른 볼거리 기대

 

남극의 얼음 바다를 헤집고 다니는 펭귄을 남해안 바다에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타임아일랜드(대표 황보창호)는 “공룡의 섬으로 유명한 사도섬(장사도)에 공룡박물관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자연학습장으로 멸종위기야생동물 수달과 황구렁이 그리고 남극의 펭귄 등을 자연상태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19일 밝혔다.

 

전남 여수시 화정면 사도섬은 7개의 섬으로 형성되어 있다. 약6천500만년전 백악기시대 공룡들의 집단서식지로 그 흔적(공룡발자국 천연기념물 제434호)이 잘 보존되어 있다.

 

장사도에는 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을 비롯한 황구렁이 등이 서식하고 있다. 주로 야간에 활동하는 수달을 이곳에서는 주간에도 먹이를 사냥하는 광경을 종종 쉽게 볼 수가 있다.

 

이에 더해 타임아일랜드측은 남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위하여 국내최초로 인공수족관이 아닌 연안바다에 펭귄을 자연상태로 방사하겠다는 복안이다.

 

국내에서는 부산아쿠아리움, 63씨월드, 코엑스, 서울대공원, 에버랜드 등 실내수족관에서 볼 수는 있지만 직접 바다에서 서식 활동하는 모습은 볼 수가 없다.

 

펭귄을 연구하는 한관계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도 펭귄들이 서식되고 있다”면서, “보다 깊이 있는 연구와 기술력 확보가 중요하지만 남해안의 아름다운 리아식 해안은 펭귄이 서식하기에 좋은 적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펭귄의 사육수온이 보통15~20℃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봄·가을 바다수온과 알맞은 조건이며, 연안의 모래와 자갈 등은 이들에게 서식하기 좋은 적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펭귕은 날개가 쇠퇴하여 날지를 못한다. 그러나 사냥을 위해 바닷속을

시속 7~20km 헤엄칠 때는 노처럼 물을 가르는 용도로 활용된다. 먹이는 정어리, 새우, 멸치, 오징어 등을 잡아 먹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자카스, 임금, 흄볼트, 마젤란 4종류 총156마리가 사육되고 있으며, 그중 자카스펭귄이 폐사율이 적고 적응도가 높아 번식력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보창호 대표는 “타임아일랜드보다 기술력을 가진 연구소나 개인 등이 장사도에 펭귄을 사육한다면 부지와 여러 가지 제반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의향도 함께 내비쳤다.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하고 곧 넘어질듯이 뒤뚱거리는 펭귄은 어린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좋아 남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2012여수세계박람회와 더블어 특색있는 색다른 볼거리로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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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향기
엑스포 전에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정말 제대로 된 구경거리가 될 듯합니다. 2010-05-16
박일중
훌륭하십니다. 매번 참신한 아이디어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멋진 낭만과 추억을 가져갈 수 있는 섬이 될 것 같습니다.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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