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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오전 8:23:23 입력 뉴스 > 타임아일랜드뉴스

사도섬 ‘금조개’ 최초로 전국 방송
EBS한국기행... 24일 여수편 5부작 중



22일~27일 타큐멘터리 5부작 여수편 방영

생생한 역사와 풍습 그리고 문화와 삶의 현장

 

EBS한국기행 제작팀은 7천년만년 전 공룡들의 최후 피난처로 알려진 전남 여수시 화정면 사도섬 일원을 정밀취재 오는 24일(수) 밤 9시30분 전국에 방영한다.

 

▲ 사도섬 전경 (전남 여수시 화정면)

 

이를위해 제작팀은 지난 1월29일부터 3박4일동안 부경대학교 백인성 교수(지구과학환경), 현지 사정에 밝은 사도섬 연구가 황보창호씨 등 주민들의 안내를 받으며 심층취재를 하였다.

 

사도섬에는 포식성 육식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 두 발로 걷는 초식성 공룡 발자국 화석과 세계에서 가장 긴 80여 미터의 보행행렬이 거대한 지층에 남아있다.

 

특히 사도 주민들도 잘 모르는 70미터 깊이의 동굴에는 공룡 발을 닮은 황금빛 금조개가 숨어있다. 이 금조개는 정확히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60~70년정도 성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금조개 무리다.

 

▲ 주민들에 따르면 일명 '생리하는 금조개'

 

깊은 동굴의 암흑속에 황금빛으로 빛나는 금조개가 국내 최초로 EBS한국기행 제작팀에 의해 세상에 공개됨으로서 사도섬은 공룡발자국과 함께 독특하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큰 기대를 모우고 있다.

 

사도섬은 7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음력 2월 영등시에는 7개의 섬들이 모세의 기적현상으로 바다가 갈라지고 하나의 섬으로 탄생된다.

 

이들 섬들은 각기 다른 기암괴석과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특이한 지질구조 갖고 있는 것이 매우 특징적이다. 20일에는 대전광역시 공립중학교 교장단 50여명이 사도섬을 찾는 등 벌써부터 관광은 물론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래가 쌓여있는 모습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섬, 사도. 7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최후기에 아시아에서 서식했던 공룡들은 먹이가 풍부한 호숫가를 찾아 헤맸다.

 

한반도 남쪽에서 호숫가를 발견한 아시아 공룡들의 최후 서식처는 바로 예전엔 호수 평원이었던 여수의 사도였다.

 

한편, EBS한국기행은 사도섬 뿐만 아니라 여수의 숨은 비경을 찾아 <1부>바다 목장 <2부>거문도의 비밀 <3부>공룡, 최후의 피난처 <4부>환상의 섬, 이어도를 찾다 <5부> 여자, 여자, 여자를 22일(월)~26일(금)까지 매일 밤9시30분부터 20분간씩 다큐멘터리로 방영한다.

 

또한 재방송은 3월6일(토) 18:00~19:40(100분) 동안 방영한다.

 

▲ 금조개 속살
▲ 금조개가 숨어사는 사도섬 - 용통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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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보라
섬어디에든지 볼수 있는건네 금조개란 이름으로 붙여 기사화 하셨군요 거북선이라고도 부르죠 2010-05-04
여수안도인
안도사람인 네가 알고있기로는 오래전부터 호랑이발톱,부체손이라 불리우는 해산물입니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겠지만 지금은 대체적으로'부체손'이라고 부른답니다, 타게비,군봇,.. 2010-03-16
나그네
사도의 민박집반찬으로 나오던 이름잘 모르는 해물들 생각이 납니다 정말 맛있었는데... 2010-02-27
섬사람
맞아요 남해안 섬벼랑 틈새에 자생하고 있지요 그런데 사도섬 동굴속 금조개는 그 무리와 크기 색상이 유별나다는 것이지요 보호를 해야할 만큼.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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