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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0 오후 11:53:38 입력 뉴스 > 타임아일랜드뉴스

공룡들의 발길 따라 누드모델 연출
20일 사도섬.... 신비의 속살 ‘찰각 찰각’



여수 해양관광문화 홍보 효자 노릇... 빅이벤드 호응

 

남해안 천혜의 아름다운 비경을 바탕으로 한 누드촬영대회가 열려 새로운 해양관광문화 홍보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이다.

 

20일 전남 여수시 화정면 사도섬에서 백악기시대 공룡화석지로 유명한 환상적인 신비한 전설과 공룡들의 발길을 따라 펼쳐진 누드모델의 연출은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누드촬영대회는 타임아일랜드 문화예술제(조직위원장 김승광)와 후원자 황보건축(대표 황보창호)의 사도섬 관광문화 홍보와 문화예술 창조의 일념으로 순수하게 마련한 것.

 

이날 누드모델과 사진작가들은 종일토록 여러 장소를 옮겨 다니며 지칠줄 모르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데 서로가 여념이 없었다. 사도섬, 탄생굴, 시루섬, 추도 등 아름다운 배경과 자연은 이들을 하나로 동화시키기에 충분했다.

 

절묘하고 아슬아슬한 연출, 화폭의 그림 같은 모습들은 뛰어난 예술 그 자체였다. 바다에 떠있는 바위 그 위에서의 아름다운 자태는 1만년전 공룡의 신비로 회귀하는 듯 하였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이 순간 만큼은 카메라 셔터소리만 들릴 뿐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누드모델은 간혹 살며시 포즈를 바꿔가면서 골고루 시선을 보내주곤 하였다.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었다.

 

 

관광객들도 신기한 듯 먼발치에서 이를 지켜보며 호기심을 유발했다. 사도가 탄생한 이후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변화의 순간이었다.

 

한 참석자는 “말로만 듣던 사도섬이 이렇게 아름다운 천혜의 비경을 자랑할 줄 정말 몰랐다”면서, “멋진 자연 만큼 누드모델들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자유롭게 좋은 포즈를 취해줘 어느 촬영대회보다 분위기도 좋았고 감명 깊었다.”고 평가했다.

 

사도섬에서 여수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 중인 강창훈 부부 해설가는 사도섬에 얽힌 여러 전설 등을 설명하고 안내하면서 이들 사진작가들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섰다. 자신들의 해상자가용(소형선박)까지 동원 이들이 이동하는데 배려해 주었다.

 

 

주민들의 인심도 훈훈했다. 한옥민박집 주인은 예술인들이 끊임없이 사도를 찾아주는 것은 “어느 홍보매체 못지않게 관광홍보가 잘 된다”면서, 일정을 마치고 떠나는 이들에게 선뜻 음료수 등을 꺼내 놓고 권유하기도 했다.

 

한편, 타임아일랜드 문화예술제 누드촬영대회는 이번 대회로 종료하고 누드사진 공모접수를 10월10일까지 받는다.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0월15일 수상자가 발표되며 시상식은 경기도 가평군 추억의 연인산 러브랜드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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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섬
같이 하셨더라면 참 좋았을 텐데... 참 좋았답니다. 2009-10-06
솔바람향기
시간이 허락했더라면 가 볼수 있었을 텐데...정말 부럽습니다.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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