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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오후 8:25:34 입력 뉴스 > 타임아일랜드뉴스

‘장군바위서 나로 우주선 그려요’
여수 유치원생들 ‘공룡의 섬’ 사도 출장



바다 그리고 우주선 그리기대회....

 

지난 19일 여수지역 100여명의 유치원생들이 공룡화석지로 유명한 화정면 사도로 출장 바다 그리고 우주선 그리기 대회에 참가했다.

 

 

우리나라 최초로 고흥 나로우주센터 나로호가 발사되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타임 아일랜드 문화예술제에서 주최하고 종합건축사사무소 황보건축의 협찬으로 어린이 미술대회가 마련된 것.

 

백야도 선착장에서 여객선을 이용 1시간가량 바다를 가르며 사도에 도착한 어린이들은 자연이 만든 천연의 광장(멍석바위)에서 기암괴석과 철썩거리는 파도를 바라보며 공룡의 신비와 바다속 비밀을 그려냈다.

 

특히 만화와 그림으로 보았던 우주선을 발사대에서 가장 근접거리(12km)인 이곳에서 볼 수 있다는 선생님 말씀에 이들은 환호하며 그 순간을 가슴조이며 기다리곤 했다.

 

어린이와 함께 처음 사도에 왔다는 한 엄마는 “나로호 발사 중지로 멋진 역사적 광경을 보지 못해 아쉽지만 공룡들의 신비스런 섬 사도에 왔다는 자체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부형도 “사도가 이렇게 좋은 줄 미처 몰랐다”면서, “가족들과 여유롭게 다시 꼭 찾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타임아일랜드 문화예술제 관계자는 “유치원생들 뿐만 아니라 여수지역 초등학생들에게도 사도를 답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모 저모>

▲ 미술대회가 열린 사도 멍석바위 전경-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광장

 

▲ 인터뷰는 즐거워! (김 승운-7세, 여수 천우어린이집)

▲ 엄마따라 나온 동생(17개월)도 - 나도 할 수 있어요!

▲ 사생대회후 우주선 나로호 발사를 기다리며....

 

▲ 타임아일랜드 문화예술제 공모전 준비중인 사진작가들

▲ 나로호  발사 중단 소식에 실망하는 어린이들 모습

 

▲ 바다 저쪽에서 '우주선이 하늘로 날아간다'는 선생님 말씀을 믿었던 한 어린이는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자꾸만 뒤를 돌아보는 모습.

 

▲ 공룡의 섬 사도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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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lifemv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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