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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오후 10:25:31 입력 뉴스 > 정치인

[나경원 의원 탐방]
인터넷언론 신문법 등 관계법 적용해야



가을 정기국회서 법개정...인터넷뉴스 인정받는 언론으로

 

포털 사이트의 뉴스 서비스에 대해 언론으로서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신문법 등 관련법안 개정 선두에 앞장선 나경원 의원(한나라당 제6정보위원장)은 "포털 업계조차도 언론중재법이나 신문법의 적용을 받게 해 달라는 요구가 상당히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나경원 의원은 취재를 위해 국회 의원회관 515호를 찾은 기자를 반갑게 맞으며 "인터넷 강국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우리나라가 인터넷뉴스를 언론으로 취급하지 않고 있는 것은 시대적으로 뒤떨어진 언론형태"라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인터넷언론이 일부 뉴스 보도 기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문법이나 언론중재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있는 것은 다른 매체와의 형평성도 맞지 않는 것은 물론, 인터넷뉴스도 신문법 및 언론중재법의 적용을 받게하여 책임질 부분은 책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우선 개정될 신문법에 '인터넷 신문' 에 포함되는 언론 영역에 인터넷 뉴스를 포함 시켜 책임성을 강화하여 6세 이상 인구의 76%인 3천482만여명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그 가운데 79% 이상이 인터넷 언론을 이용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준의 법 개정을 반드시 관철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나 의원은 "인터넷 뉴스를 취급하고 있는 포털 운영자들이 뉴스를 자신들의 판단에 따라 편집하며 스스로 언론사가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는데 앞으로 포털 운영자들이 앞장서서 언론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당당하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 의원은 전국 100여개 회원사를 두고 있는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에 대해 "어려운 여건속에서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빠른 뉴스를 실시간 제공해 온 회원사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와 박수를 보내고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인터넷뉴스가 인정받는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나경원 의원은 숭의여중, 서울여고, 서울 법대 졸업, 대학원 졸업(법학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국제법전공)를 마쳤으며, 사법연수원 24기를 수료한 뒤 부산,인천,서울행정법원 판사를 지냈다.

 

또 17,18대 재선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 및 장애인복지특별위원장, 한국장애인부모회 후원회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으며 다운증후군(TIP)장애 딸을 둔 엄마이기도 하다. <국회/정차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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